마포에서 연수받았는데, 도로 주행 연수 하면서 눈이 부셨어요. 강사님이 '조명이 안보이면 속도 줄여' 하셨는데, 사실은 뒤 차량이 놀란다고 해요.
마포시장 근처 도로에서 급정거 했어요. 뒤 차량이 빠르게 따라와서 멈추는 게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'차선 변경 전 속도 줄여야 해' 하셨어요. 솔직히 진짜 무서웠는데, 결국 힘들게 끝냈어요.
아직은 도로 주행에 불안해요. 집에 가는 길이 늘 빨리 가려고 해요. 강사님 감사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211 | 천천히 운전하는 법 | 2026.03.04 | 302 |
| 210 | 주말 활동은 이제 편해요 | 2026.03.04 | 284 |
| 209 | 좌회전에 떨리는 심장 | 2026.03.03 | 309 |
| 208 | 아기 친구 집에 놀러 가다 | 2026.03.03 | 284 |
| 207 | 아기와의 외식은 혼자 다니는 게 진짜 | 2026.03.03 | 275 |
편하게 문의주세요, 빠르게 답변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