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포에 있는 버거 킹에서 드라이브스루를 시도했어요. 밤 7시에 가서 사람이 많아서 무서웠어요. 강사님이 '정해진 구역에서만 주행해야 해' 하시면서 지도해주셨어요.
처음엔 창문을 내리고 대화해야 해서 마음이 불편했어요. 근데 사실은 음식 주문하는 거도 어렵고, 편하게 드라이브스루를 할 수 있어요.
한 번 해봤는데, 나중엔 더 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. 강사님 덕분에 잘 왔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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